Tuesday, 24 November 2015

전도성 고분자 합성 전공 또는 경력자 채용안내 (11월 30일까지)

전도성 고분자 합성 전공 경력자

매출 2000억원대 이상 우수화학기업


34세 이하
영어 토익 750점 이상
석사이상  학부성적 우수자
우수대학 출신으로 평점 3.0 이상인 분 

<업무내용>

가 .정부과제 수행(신규과제 및 계속과제 업무 담당)
나. 점증제, 반도체/LCD용 고분자, 실리콘 고분자, 배터리용 고분자 등 다양한 종류의 고분자 재료 연구개발

<연봉수준>

대리급 채용으로 경력에 따라 4000이상 -5000이하 (성과급 별도입니다)

근무지:  경기 안양의 중앙연구소 ( 별도 기숙사 없음).

해당 개발직책에 관심있는 화학, 화공 유기합성 전공 경력자는 담당 헤드헌터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10-2943-3884
bestheadhunt@gmail.com

자동차 부품社로 변해가는 LG전자

LG전자가 본격적인 자동차 부품 업체로 변화하고 있다. 2013년 자동차 부품(VC·vehicle component) 사업본부를 인천 송도에 세우고 차량용 내장재, 내비게이션(길 안내 시스템), 전기차용 배터리 팩 등을 생산하는 데 이어, 최근에는 자동차 부품 디자인을 총괄하는 ‘VC디자인연구소’를 서울 서초 R&D 캠퍼스에 설립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초대(初代) 연구소장으로는 일본 자동차 업체 닛산의 고급차 브랜드 ‘인피티니’의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지난달 LG전자에 합류한 최상원 상무가 선임됐다.

업계에 따르면 VC 디자인연구소는 현재 30여명의 디자이너들로 구성됐고, 향후 인력을 더 충원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자동차 램프, 내장재 등 부품 디자인과 내비게이션, 음향 기기 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품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는 UX(사용자 경험) 개발 등에 주력한다.

VC 디자인연구소 설립은 LG전자가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키우기 위한 신호탄으로 분석된다. 현재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TV·생활가전은 각각 MC 디자인연구소, HE 디자인연구소, H&A 디자인연구소라는 이름으로 별도 조직을 두고 있다. 제품 개발은 각 사업본부에서 담당하지만, 제품의 모양부터 사용자 경험(UX), 이용 편의성 등은 모두 각 디자인연구소에서 전담하는 구조다. 지금까지 VC사업본부는 별도 디자인 조직이 없었다.

VC사업본부는 올 2분기에 매출 4508억원, 3분기에는 4786억원을 기록하는 등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계약도 연이어 수주했다. 작년 12월 독일의 고급차 메르세데스벤츠와 손잡고 무인차 핵심 부품인 ‘스테레오 카메라’를 공동 개발하는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올 1월에는 구글이 개발 중인 무인차에도 배터리팩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 지난달에는 미국 자동차 업체 GM과 손잡고 전기차 ‘쉐보레 볼트 EC’에 핵심 부품 11종을 납품하기로 했다. 작년에 매출 1조원을 돌파했고, 올해는 최소 50% 이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고위 관계자는 “포화 상태에 달한 다른 사업 영역과 달리 자동차 부품은 무인차, 전기차 등 차세대 모델로 발전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디자인 연구소 설립 역시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Sunday, 15 November 2015

ABS 수지(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copolymer)

ABS 수지(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copolymer)는 아크릴로나이트릴, 뷰타다이엔, 스타이렌의 세가지 성분으로 이뤄진 스타이렌 수지이며, 현재 뮨 수지 개발 능력을 보유한 우수 개발자, 유화중합 경력자는 최우수 대기업 취업 추천을 드립니다.



연구개발자( 과장급 이하, 30대)

 업무:

1. ABS 수지 신제품 개발 및 응용제품 개발

2. BULK 중합기술을 이용한 내열 ABS 개발업무


   - 차량 및 냉장고용 수지용 응용수지 개발연구
   - 무도장 메틸 수지 개발


3. 상기 부문과 관련한 상업화 개발연구 주도하실 분

근무처는 글로벌 대기업입니다.






 대기업 그룹사 상장사 기술 경력직 및 임원 전문 헤드헌터 /HR Consultant
김창호 이사/공학박사
Dr.Lector Rex C. H. Kim - HR Consultant/Solomon Head Search
M.Sc. KAIST , Ph.D. ENSIACET
Phone(direct): 070-7829-2449      Fax: 02)6280-8033    Mobile:  010-2943-3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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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경력 컨설팅은 1급 헤드헌터에게 의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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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e. Grata, amici mei et convivae animae. Ne timebibus quia ego vobiscum sum semper.

Friday, 13 November 2015

㈜LG화학 김영민 연구위원

㈜LG화학 김영민 연구위원은 26년간 고분자 유화중합* 연구를 수행한 전문가로서 폴리부타디엔 라텍스(PBL, ABS수지**의 기초소재)와 ABS수지의 새로운 유화중합 공정을 개발하여 ABS수지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데 기여하였고 자동차 내외장재로 사용되는 내열ABS수지제품의 기초 소재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
었다.

* 고분자 유화중합 : 물에서 계면활성제를 이용하여 고분자를 제조하는 방법

** ABS수지 : 가공하기 쉽고 내충격성이 우수하며 착색이 잘 되어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산업자재, 생활용품 제조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o 김 연구위원은 내열ABS수지 제조공정의 반응시간 단축 시 발생되는 고분자 조성 분포의 불균일성을 해결할 수 있는 공정을 개발하여 생산성 뿐만 아니라 ABS수지의 내열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o 또한, 김 연구위원은 최근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리튬이차전지를 최초로 적용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음극용 바인더*를 개발하는 등 최근 3년간 국내외 46건의 특허 출원 및 44건의 특허를 등록하여, ㈜LG화학이 유화중합 기술역량 부문에서 글로벌 우위를 갖는데
기여하였다.


* 음극용 바인더 : 전지의 음극 제조 시 활물질인 흑연과 집전체인 구리판을 결합하는 역할을 하는 고분자 물질체

LG화학, 효자는 여전히 '화학'

ABS, 시장점유율 세계 1위
SAP, 미래 성장성 독보적

중후장대로 대표되는 전통 제조업이 미증유의 위기를 맞고 있다. 세계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철강 조선 석유화학 건설 등 한국경제를 이끌어왔던 간판 산업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앞날을 낙관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중국이 빠른 속도로 쫒아오고 엔저로 기력을 회복한 일본의 방어망도 탄탄하기 때문이다.

이런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혁신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 R&D 투자를 늘려 핵심기술을 더 많이 확보하고 고도화해야 한다. 공정과 일처리 방식도 효율화해야 한다. 다행히 우리 기업들은 각자 분야에서 수준급 기술력을 쌓아가고 있다. 우리 기업들이 보유한 세계 ‘톱’ 기술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본다. [편집자]

LG화학은 전체 매출의 60%를 해외시장에서 벌어들이는 대표적인 수출 기업이다. 국내 석유화학산업 수출의 첨병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2차전지와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뛰어들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 분야에선 기술력이 세계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LG화학의 주 매출처는 석유화학사업이다.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이 사업에서 번다. 작년 매출액 23조1436억원 가운데 석유화학사업의 매출은 17조5452억원으로 전체의 75.8%를 담당했다.

특히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사업은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새롭게 진출한 SAP(Super Absorbent Polymer) 사업에서도 생산량의 90%를 수출해 외화벌이에 나서고 있다. ABS사업부와 아크릴/SAP 사업부의 작년 매출은 각각 4조3957억원, 1조9662억원으로 각각 전체매출의 19%, 8.5% 정도를 차지한다.


◇ LG화학의 효자사업 'ABS'

ABS는 내열성과 내충격성, 전기적 특성이 우수한 고기능성 플라스틱이다. 청소기와 세탁기, 냉장고 등 전기·전자 제품의 내외장재나 자동차의 내외장재, 잡화 등에 사용된다.

LG화학은 지난 1978년 여수공장에 6000톤 규모의 ABS 공장을 건설해 이 사업에 진출했다. 1996년에는 중국 닝보시에 생산법인인 ‘LG용싱’을 설립해 중국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후 꾸준한 투자와 증설을 진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LG화학은 ABS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범용 제품이 아닌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마케팅 전략이 통했고, 가격 경쟁력과 품질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ABS 생산방식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투명 방음창 등 특수 제품에 사용될 수 있는 ABS를 만들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생산시설을 100% 가동, 생산규모는 세계 2위지만 점유율은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 LG화학 ABSEP 수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만큼 지금은 생산시설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LG화학은 올 상반기 중국 광동성 해주시 대아만개발구에 중국의 메이저 석유화학업체인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와 합작을 통해 연산 15만톤 규모의 신규 공장을 완공했다. 중국에서만 연간 생산규모가 90만톤에 달한다. 현재 이 공장은 상업생산을 시작한 상태다.

추가 증설도 계획하고 있다. LG화학은 해주공장에 15만톤 규모의 공장을 30만톤 규모로 증설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중국에서의 연간 생산능력은 100만톤이 넘고, 국내 여수공장(77만톤)을 더하면 총 180만톤 이상의 생산규모를 갖추게 된다.

◇ SAP 생산라인 강화.. 현지화 전략으로 경쟁력 확보

SAP는 LG화학이 선택한 석유화학사업의 미래다. SAP는 1g으로 최대 500ml의 물을 흡수할 수 있는 고흡수성 수지다. 외부에서 압력을 가해도 흡수된 물이 빠져나가지 않는 능력인 보수력도 좋아 기저귀나 여성용품 등에 사용된다. 고도의 생산기술이 필요해 독일 에보닉(Evonik)과 바스프(BASF), 일본촉매 등 소수 화학사들만 생산이 가능한 고부가 제품이다.

LG화학은 SAP의 원료인 아크릴산을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다. 원료 뿐 아니라 SAP을 직접 생산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코오롱으로부터 7만톤 규모의 SAP사업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나프타와 프로필렌, 아크릴산, SAP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현재 LG화학은 여수공장과 김천공장에 연간 28만톤의 SAP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갖고 있다. 이는 280억 개의 기저귀를 만들 수 있는 규모다. 세계 시장 점유율도 12%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수공장에 2015년 완공을 목표로 8만톤 규모의 증설도 진행 중이다. 증설이 완공되면 총 36만톤 규모의 SAP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LG화학 생산 공정의 강점은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라인 당 생산량이 많다는 점이다. 경쟁사들의 라인 당 SAP 생산량이 4만~6만톤인 반면 LG화학은 라인 당 8만톤으로 1.5배~2배 수준이다. LG화학 관계자는 “LG화학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중합반응 방식을 적용해 생산능력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SAP의 성장성은 매우 밝은 편이다. 중국과 인도 등 인구 대국에서의 기저귀 소비량이 증가 추세고, 인구 노령화에 따른 성인용 기저귀 시장도 커지고 있어서다. 중국의 경우 2010년 7% 수준이던 종이기저귀 사용률이 작년에는 29%로 성장했고, 2016년에는 37%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 SAP 시장은 2013년 206만톤 규모에서 2016년에는 246만톤으로 늘어 연간 6%의 성장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LG화학은 판매 지역에 맞춤별 제품을 제공하는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고온다습한 남미 지역에선 SAP이 습기에 쉽게 굳지 않고 건조함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중국에선 수분 흡수속도가 가장 중요한 요소다. 선진국은 기저귀 모양새가 중요해 최대한 얇게 만들어야 한다.

LG화학 관계자는 “SAP이 주로 사용되는 기저귀의 트렌드가 나라마다 다르다는 점을 공략 포인트로 삼았다”며 “각 나라와 지역별 특징에 맞춰 다양한 실험을 했고, 현지 요구에 맞는 SAP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LG화학, 소재·재료 부문 인사소식 - 2014-11-27

3개 본부 및 1개 사업부문으로 재편
전무 및 상무 16명 승진

LG화학이 소재와 재료 사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사업부문을 재편했다. 이와 함께 성과를 기반으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LG화학은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0명 등 총 16명의 임원 승진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LG화학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시장선도 성과 창출 여부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며 “한계 돌파 역량 및 성공 체험을 보유한 신규 사업 책임자를 발굴했다”고 자평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문은 소재와 재료사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사업부문을 재편했다는 점이다. 기존 3개 사업본부(석유화학·정보전자소재·전지) 체제를 3개 사업본부(기초소재·정보전자소재·전지)와 1개 사업부문(재료사업)으로 바꿨다.

우선 석유화학 사업부문은 소재를 강조하기 위해 기초소재 사업부문으로 명칭을 바꿨다. 

▲ LG화학 기초소재사업본부장 손옥동 부사장

기초소재사업본부장에는 ABS 사업부장을 맡고 있던 손옥동 부사장이 임명됐다. 손 부사장은 1982년 LG화학 입사 후 ABS영업과 중국 닝보소재 용싱 법인장, PVC사업부장 및 ABS사업부장 등 석유화학 분야에서 일했다.

현재 LG화학이 글로벌 ABS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데 일조했고 악화된 경영환경에서도 사업을 지속 성장시키는데 일조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재료사업부문은 디스플레이(OLED 물질 등)와 전지재료(양극재 등) 사업을 주력으로 조기 육성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기존에는 정보전자소재 사업부문에 속해있었다.

▲ LG화학 재료사업부문장 노기수 부사장

재료사업부문장은 기능수지사업부문장 임무를 수행했던 노기수 부사장이 선임됐다. 노 부사장은 글로벌 화학사인 일본 미쯔이(Mitsui) 출신으로 화학공학 박사다. 2005년 LG화학에 입사했고 석유화학연구소 연구위원과 고무·특수수지사업부장, 기능수지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연구위원으로서 국내 최초 고탄성 합성수지인 엘라스토머를 개발했고, 고무·특수수지사업부의 최대 실적 달성을 이끌기도 했다.

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장을 맡았던 박영기 사장과 전지사업본부장인 권영수 사장은 유임됐다. 기존 석유화학사업본부장을 겸임했던 박진수 부회장은 CEO로서 이해 조정 및 전략적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다.

다음은 LG화학 승진자 명단

◇ 전무 승진(6명)
박종일(朴鐘一) ABS사업부장
이종택(李鐘澤) 고무/특수수지사업부장
장성훈(張城勳) 전력저장전지사업담당
윤흥렬(尹興烈) 법무담당
홍영규(洪榮珪) 정도경영담당
하범종(河範宗) 재무관리담당

▲ 윗줄 왼쪽부터 박종일, 이종택, 장성훈 전무 아랫줄 왼쪽부터 윤흥렬, 홍영규, 하범종 전무

◇ 상무 신규선임(10명)

<LG화학>
박준성(朴俊誠) 민경호(閔景湖) 홍범희(洪範憙) 이건주(李建柱)
서중식(徐重植) 장응진(張應鎭) 김영선(金永善) 심인용(沈仁用)

<LG MMA>
정태균(鄭泰均)

Thursday, 5 November 2015

Bridgestone - Global HR Message

Global HR Message

Welcome to Bridgestone's global career site.

Here you will be able to discover more about the Bridgestone family of companies and the career opportunities we offer across the world.
We are a truly global company with over 130,000 people worldwide and have grown to become the global market leader in our sector.
Our growth has been impressive and is based on a combination of the quality and passion of our people and our technological leadership. It’s a unique combination that we do not take for granted!
Our people are excited by the fact that they are part of an organization that is at the forefront of our industry and which is a multicultural team. They continually search for personal and professional growth and take pride in making a real contribution to road safety and our wholehearted commitment to the environment and conservation.
The diversity of our operations and our commitment to serve society through superior quality means that we are able to offer unparalleled career opportunities through international assignments, job rotations and other learning opportunities. More importantly, you will be a member of an outstanding team.
Whether you are passionate about developing an international career or looking to specialize in a chosen field, we believe that Bridgestone may well be your answer.
We know that making a career choic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decisions you can make. Take time to learn about the Bridgestone Group and the career opportunities we offer.


주식회사 브리지스톤은 일본의 고무·플라스틱 제조 업체이다. 1931년 이시바시 쇼지로가 창립하였다. 일본의 자동차 산업 발전과 함께 급성장하여 타이어를 비롯한 자동차 바퀴 부분 제조에서 세계적인 생산량을 자랑하게 되었다. 특히 미쉐린을 제치고 타이어 부문에서 세계 최대의 매출과 생산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본사는 도쿄에 있다.